보도자료 2026.10.26

[삼성전기가 전하는 MESSAGE] 삼성전기, '2026년 친환경 기술진흥·소비촉진 유공' 대통령 표창 수상

[참고] 대통령 표창 수상 안내 문구와 표창장 및 깃발을 든 네 사람의 단체사진이 배치되어 있다..png

 

삼성전기는 21일 열린 '2026년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' 정부포상에서 '녹색산업·ESG경영'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.

 

이번 수상은 삼성전기가 탄소중립, 순환경제 등 녹색성장을 촉진하고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.


'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' 정부포상은 환경 개선에 기여한 기술,제품, 소비, 생활실천 분야의 기업·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,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하며, 2008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습니다.

 

[참고] 대통령표창 문구 앞에서 세 사람이 표창장과 삼성전기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..png

삼성전기는 2025년 기준 정부의 환경성적표지제도에 참여해 현재 총 23개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·유지중에 있습니다.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, 유통, 사용,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의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산정해 공개하는 국가 인증 제도입니다.


온실가스 감축 분야에서는 공정가스 저감장치를 설치하고 국내외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(PPA:Power Purchase Agreement),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(REC:Renewable Energy Certificate)를 확보해 약 34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습니다.


자원순환 분야에서는 폐알칼리와 폐산을 폐수처리 중화약품으로 재자원화해 총 3,431톤을 사용하였고, 폐기물 6,501톤을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았습니다.


장덕현 사장은 "ESG 경영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 영역"이라며 "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해 지속가능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"고 말했습니다.

 

[참고] 친환경 진흥·소비촉진 유공정부 포상 시상식 무대에서 네 사람이 꽃다발과 표창장 및 삼성전기 깃발을 들고 있다..png

 

삼성전기는 '더 나은 지구와 생명을 위한 지속가능한 도전(Sustainable Challenges for a Better Planet & Life)'을 ESG 미션으로 삼고 ▲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 조성 ▲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 ▲ 지역사회와의 상생 ▲ 신뢰받는 지배구조를 4대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.


한편, 삼성전기는 다수의 글로벌 ESG 평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. DJBIC (Dow Jones Best-in-Class Indices) 월드에 17년 연속 편입되어 국내 최장 기간을 기록했고, FTSE4Good Index에 15년 연속 편입과 CDP 기후변화부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에 8회 선정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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